[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이 2026년 10월 14일부터 바뀝니다
안녕하세요, 올내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아래와 같이 바꾸고, 2026년 10월 14일부터 적용합니다. 시행일 30일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무엇이 바뀌나요
1) 앱을 고치는 데 쓰는 「사용 기록」을 모읍니다 (새로 생기는 내용입니다)
어느 화면을 얼마나 보셨는지, 화면의 어디를 누르셨는지를 모아 불편한 화면을 찾고 고치는 데 씁니다.
모으는 것
- 이용하신 화면의 주소 (예: 다이어리, 매출)
- 그 화면에 머무신 시간
- 누르신 위치 — 화면 크기 대비 비율과 몇 번째 버튼인지
- 화면의 가로 크기 (폰인지 태블릿인지 PC인지 구분하려고)
- 입력 창을 열었다가 저장하지 않고 닫으셨는지
- 어디를 거쳐 올내에 오셨는지 (직전 사이트의 도메인, 광고 구분값)
모으지 않는 것
- 입력하신 값 — 매출 금액, 메모 내용, 손님 정보 등 어떤 입력값도 모으지 않습니다
- 버튼에 적힌 글자 — 장부·직원 화면에서는 버튼에 손님·직원 이름이 뜨기 때문에, 글자 대신 자리만 기록합니다
- 화면 녹화 — 화면을 녹화해서 다시 돌려 보는 기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 이 기록과 이어지는 IP 주소
이 기록은 12개월 보관한 뒤 자동으로 지웁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같은 다른 회사의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올내가 직접 만들어 국내 서버에만 담습니다. 그래서 이 기록이 다른 회사로 나가지 않습니다.
[선택] 내 가게·권한과 함께 보는 것에 대한 동의
위 기록은 원칙적으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모읍니다. "사장님과 직원이 쓰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 "업종마다 필요한 화면이 다른가"를 보려면 기록에 가게·권한을 함께 적어야 해서, 그것만 따로 여쭙습니다.
선택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앱 이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나중에 [내 정보 → 동의 내역]에서 언제든 끄실 수 있습니다.
2) 직원 근로계약서를 앱에서 쓸 수 있게 되면서, 보관하는 항목을 문서에 정확히 적었습니다
근로계약 내용(계약 기간, 일하는 곳, 맡은 일, 요일별 근무 시간, 주휴일, 연차), 임금 내역, 4대보험·원천징수 여부, 부양가족 수, 출퇴근 기록, 전자 근로계약서의 내용과 화면에 직접 그린 서명, 개인정보 동의 기록
- 이 정보들은 사장님(사업주)이 관리하는 것이고, 올내는 대신 보관만 합니다.
- 직원분께는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무엇을 모으는지 보여 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서명이 되지 않습니다.
- 서명한 뒤에는 계약서 내용이 바뀌지 않도록 그대로 보관하고,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값을 함께 저장합니다.
- 직원분은 서명한 뒤에도 자기 근로계약서를 언제든 열어 보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 서명하신 분의 IP 주소나 기기 정보는 모으지 않습니다.
3) 근로계약서와 임금 기록의 보관 기간을 적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근로관계가 끝난 날부터 3년간 보관합니다.
4) 쿠키 설명을 바로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접속 빈도와 이용 형태를 분석한다"고 적혀 있었지만, 그때는 그런 도구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쓰는 쿠키는 두 가지뿐입니다 — 로그인 유지, 선택한 매장 기억. 광고 목적의 쿠키, 다른 회사의 쿠키는 쓰지 않습니다. 위 1)의 사용 기록은 쿠키가 아니라 브라우저를 닫으면 사라지는 저장소를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쿠키 정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됩니다. 그날 앱에서 바뀐 내용에 다시 한 번 동의를 여쭙습니다. 그때 「사용 기록」은 선택 항목으로 여쭙습니다.
이용약관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정책만 바뀝니다.
바뀐 전문은 시행일에 [내 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hiolnae@gmail.com 으로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