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만 명이 다녀간 동대문 핫플에 내 브랜드 팝업을? 2026 B the B 참여기업 모집 (최대 5천만 원 지원)
창의적인 기획력과 우수한 뷰티 콘텐츠를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공간 연출 및 홍보비 등)
2026년 모집 공고 참조 (상세 일정 SBA 홈페이지 확인 필요)
사장님, 동대문 한복판에서 우리 브랜드를 알리고 싶지 않으신가요?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동 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에 우리 제품을 멋지게 전시하는 것이죠. 하지만 막막한 임대료, 수천만 원에 달하는 인테리어 비용 때문에 망설이셨다면 오늘 이 소식에 주목해 주세요.
서울의 대표적인 뷰티 복합문화공간 **'B the B(비더비)'**가 2026년 함께 성장할 파트너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장소 대여를 넘어, 사장님의 브랜드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1. 누적 방문객 220만 명의 힘, 'B the B' 다운타운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노출'입니다. 'B the B'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DDP) 트리플 역세권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압도적입니다.
- 증명된 트래픽: 이미 22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검증된 공간입니다.
- 압도적 규모: 약 100평 규모의 세련된 공간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 타겟 확장: 국내 소비자는 물론, 동대문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2. 최대 5천만 원의 파격적인 예산 지원
팝업스토어 한 번 열려면 기획비, 연출비, 홍보비까지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갑니다. 이번 'B the B'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공간 연출비 지원: 우리 브랜드만의 감성을 담은 팝업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공간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까지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마케팅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규모입니다.
3. 단기 행사가 아닙니다, 2~3개월의 '장기 팝업'
일주일 남짓 진행되는 반짝 행사는 준비 기간에 비해 허무할 때가 많죠. 이번 지원사업은 호흡이 깁니다.
- 충분한 전시 기간: 기업당 약 2~3개월 동안 팝업을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살피고 데이터를 쌓을 수 있습니다.
- 운영 지원: 현장에서 방문객을 응대하고 운영하는 부분에서도 상호 협의를 통해 지원이 이루어지므로, 인력 운용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사장님의 창의적인 기획력을 보여주세요!
우수한 콘텐츠와 제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홍보의 장이 부족했던 서울 소재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B the B' 융복합 콘텐츠 전시는 성장을 위한 최고의 사다리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것을 넘어, 방문객들에게 어떤 경험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 보세요. 서울의 뷰티 랜드마크에서 사장님의 브랜드가 빛나는 순간을 '올내'가 응원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경제진흥원(SB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